무화과를 클레오파트라가 먹었다.

깨끗하고 바른 무화과 깨바무화과

정숙 | 기사입력 2017/12/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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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를 클레오파트라가 먹었다.
깨끗하고 바른 무화과 깨바무화과
기사입력  2017/12/08 [20:50]   정숙

 

▲ 깨끗하고 바른 무화과     ©정숙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었다는 무화과, 최근 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귀정 농촌진흥청 연구관은 "무화과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이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다"라고 설명했다.

 

무화과는 우리 인류가 재배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이 들어있어 대장운동을 촉진시켜 장을 깨끗하게 해 주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무화과의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시켜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로 특히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고있다.

 

한편, 무화과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막기 위한 항산화 성분과 풍부한 비타민 성분으로 인해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지면서 무화과 성분을 담은 화장품 까지 생산되고 있으며 국내 에서는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국내 총생산량의 90% 이상을 생산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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