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랑방 으로 탈바꿈한 꽃집이모 의 성공스토리.

주변 꽃집들은 어렵다고 하지만 저희 가게는 고객이 줄을 섭니다.

e뉴스타임 | 기사입력 2016/04/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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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랑방 으로 탈바꿈한 꽃집이모 의 성공스토리.
주변 꽃집들은 어렵다고 하지만 저희 가게는 고객이 줄을 섭니다.
기사입력  2016/04/08 [00:31]   e뉴스타임

 

▲ 항상 미소로 고객을 맞는 꽃집이모     ©꽃집이모

봄이 시작하면서 봄꽃을 구입하기 위한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꽃집이 다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불경기로 꽃을 사려는 고객들이 많이 줄었다며 어렵다는 하소연이 많지만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있는 꽃집이모 라고 불리는 꽃집은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


꽃집이모 로 불리는 테마플라워 대표는 올봄 꽃을 사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이 있었다며 전혀 불경기를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어서 장사가 잘 되는지 궁금해서 그 이유를 들어보았다.


질문: 꽃집운영에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요?
답: “저희 꽃집은 동네사랑방으로 동네 주민이 다 언니, 동생이랍니다. 그리고 15년째 한곳에서 신뢰를 쌓아왔으며 꾸준히 SNS를 통해 소통하고 알려온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라며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꾸준히 블로그 를 관리하면서 이웃들과 소통했던 것이 결실을 보고 있으며 일평균 3~5건이 블로그 를 보고 주문한 고객이라고 한다. 포털 검색에서 꽃집이모를 검색하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라며 환하게 웃는 얼굴에서 해답을 얻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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