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시작되는화장 과연 안전한가

학교와 가정에서 교육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 해야한다

김수빈 | 기사입력 2018/05/0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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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부터 시작되는화장 과연 안전한가
학교와 가정에서 교육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 해야한다
기사입력  2018/05/09 [00:28]   김수빈
 
▲ 색조화장을 사용하는 연령이 낮아지고있다.     ©김수빈

 

 

 

 

 

 

 

 

 

 

 

 

 

 

 

 아이들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화장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4~6학년 여의아이들의 45%가 화장을 한적있다고 대답했으며 주로 BB크림이나 , 틴트 , 볼터치등 색조 화장을 하는것 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색조화장품에 들어있는 화학 방부제는 아이의 성장을 방해 할 수 있으며 부작용도 발생 한다.초등학생들은 주로 문구점에서 구매하고 있으며 이러한 저가의 화장품에는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을 함유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이 성장기인 아이들의 몸에 축척된다. 이로 인하여 현기증 , 피부염 , 피부 건조증을 유발하여 성장호르몬을 교란시켜 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 조숙증의 원인이 된다.

 

한편, 초등학생들은 화장을 시작할때 올바른 화장법과 세안법을 숙지하고 있지않다 . 그러니 초등학생 아이들이 화장을 시작할때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올바른지도가 필요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화장법과 세안법을 알고 실천하도록 관심을 가져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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