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생식으로 미세먼지, 고혈압, 암예방 해결

양배추 100그램 생식에 모든 걱정거리(미세먼지,고혈압, 발암불질 체외배출 등)이 해결된다.

홍차이 | 기사입력 2018/07/0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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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생식으로 미세먼지, 고혈압, 암예방 해결
양배추 100그램 생식에 모든 걱정거리(미세먼지,고혈압, 발암불질 체외배출 등)이 해결된다.
기사입력  2018/07/08 [22:53]   홍차이

양배추 생식은 발암물질 제거, 고혈압 폐암 위암예방 치료에 탁월한 함암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     © e뉴스타임


양배추
100그램 생식에 모든 걱정거리(미세먼지,고혈압, 발암불질 체외배출 등)이 해결된다.

 

어제 오늘 고혈압약 속에 발암물질이 많이 있다는데, 한방치료적인 입장에서 방법이 없겠는가라는 문의가 편한마음 한의원(062-227-3332)으로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급히 고혈압도 잡고, 항암작용을 하는 먹거리를 추천한다.

 

요근래 들어 미세먼지 공포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분이 많다.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 양배추는 폐암(肺癌)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위암예방에도 무척 효과적이다. 양배추 속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U,K 성분은 위점막(胃粘膜)을 보호 강화시켜줄 뿐만아니라, 재생력을 높혀준다. 때문에 위암예방 외에도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폐암의 예방에는 양배추를 생식(生食)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즙에는 백혈구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종양괴사인자 분비를 촉진하는 베카카로틴, 비타민C, 식이섬유, 클로로필과 같은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양배추의 매운 맛에는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여 세포외(細胞外)로 배설 시키는 작용을 갖추고 있다.

 

효과적인 생식방법은 매일 100그램 정도를 생식하는 것인데, 사실 부피가 많아 먹기에 약간 불편하다. 이러한 불편을 없애는 방법은,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 3일정도 놔뒀다가 복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양배추 100g을 토마토 혹은 두유를 함께 넣고 믹서기에 갈아 마시면 부피도 줄어들고 맛도 좋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다.

 

현재 편한마음 한의원에서는 위와 같은 방법들을 직접 실천하기가 곤란한 환자들을 위하여, 카본 광선치료와 함께 양배추 생식을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사전예약(예약전화 : 010-6269-0582)을 하고 래원한 환자들에게 무료 건강상담을 통하여 알려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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