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반찬’ 대표(정인애) 전통발효음식 명인 선정

남도 발효음식전문가 발굴 양성화 사업 추진하는 남도발효음식협회

고대현 | 기사입력 2019/07/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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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반찬’ 대표(정인애) 전통발효음식 명인 선정
남도 발효음식전문가 발굴 양성화 사업 추진하는 남도발효음식협회
기사입력  2019/07/28 [21:56]   고대현
▲ 발효명인으로 선정된 조인애 명인     © e뉴스타임

남도발효음식협회에서는 사라져 가는 남도 발효음식을 발전, 보존 하기위해 지속적으로 김치분야, 장아찌분야, 사찰음식분야, 식초분야, 전통주분야, 장류분야, 약선분야, 전통음식분야, 퓨전한식분야 등 평소 발효음식 개발하고 지켜나가는 인물들을 발굴하여 명인으로 위촉하여 남도발효음식 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하고 명인으로 추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남도발효음식협회는 교육을 통해 우리 발효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한편 청소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개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알리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조인애 명인이 운영하는 '건강한반찬'     © e뉴스타임

 

 금번 명인으로 선정 된 조인애 명인이 운영했던 주식회사 대명외식산업이 남도예술문회회관, 관공서 급식운영등 20년간의 조리경력과 광주음식발전에 지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남도 발효음식협회에서 인정한 발효음식부문’, ‘한국발효명인으로 위촉 받게 된 것이다.

 

 

 

조 명인은 대명외식산업을 양도하고 남도 발효음식의 명맥을 이어 가고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건강한반찬 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공로를 인정받아 명인으로 위촉을 받고 남은 인생 남도 발효음식 발전에 한몸을 바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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