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의 달거리

'할렐루야'내게일어난 일들은 다 나를 위한 것이다.

문아름 | 기사입력 2017/12/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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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의 달거리
'할렐루야'내게일어난 일들은 다 나를 위한 것이다.
기사입력  2017/12/19 [11:38]   문아름
▲     © 문아름

 

 
 

97번째 김원중<사진>의 빵 만드는 달거리 공연이 25일 오후 7시30분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강위원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2017년 마지막 달거리인 '할렐루야'주제로 진행된다.

느티나무밴드,미디어아트구룹에 잡당프로잭트,프롤로그,박성언밴드등 즐겁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시각에 맞춰 국악을 창조해 나가는 퓨전국악그룹 루트머지가 색다른 국악의 선율를 선보이며 소프라노 유형민, 팝페라 그룹 ‘빅맨싱어즈’도 함께한다.

관람료는 감동후불제다. (문의=010-367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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