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공부를 새로 시작하려는 늦깍이 남양중의대 편입(編入)유학 통학(通學)준비생의 유형

73만평 초대형 캠퍼스[남양중의대]- 2018년 입학생 모집 ; 전통한의학을 공부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홍차이 | 기사입력 2018/07/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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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공부를 새로 시작하려는 늦깍이 남양중의대 편입(編入)유학 통학(通學)준비생의 유형
73만평 초대형 캠퍼스[남양중의대]- 2018년 입학생 모집 ; 전통한의학을 공부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8/07/08 [01:00]   홍차이

요즘은 지난 경제불황 시에 나타났던 직장인의 직업관 변화가 새삼 눈에 띠게 나타난다.

 

요즘 20대에 입사하는 경우는 참 드믈다. 대부분 30을 넘겨서 취업을 하게 되는데, 아쉽게도 입사의 기쁨도 잠깐, 입사 후 10년이 넘게 되면 대부분 직장인들이 조기 퇴직, 정리해고 불안에 한 두번 쯤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심리적 압박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너도 나도 공무원 시험으로 눈길을 돌리게 된다.

 

하지만 이 역시 40대 후반부터는 정년까지는 버텨야 할텐데......’라는 불안감에 쫒기는 공무원들이 정말 많다. 세상이 살기 좋아서인지 몰라도 요즘은 90세 이전에 세상을 떠날 경우에는, 고인(故人)의 지인들은 참 아쉽다는 말을 많이 한다.

 

정년퇴직 후에도 거의 30년 이상을 백수로 살아야 하는 인생 후반전에 살아남기 위해 요즘은 90살 까지 퇴출없이 활동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전문직(법인한의원 CEO, 노인주간보호센타를 포함한 실버산업 대표 등)을 가지고 은퇴 후 생활에 대비하게 위하여, ‘남양중의대 한국 셔틀과정(010-6269-0582)’에 입학하려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     © e뉴스타임


남양중의대를 3학년 편입을 하여 공부하면 3년 만에 전 과정을 공부하고, 의과대학을 졸업하면서 의학사(醫學士)’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 졸업 이후 진로는 상당히 밝고 다양하다.

 

* 졸업 후 한국에서 법인한의원 혹은 양한방/요양병원 운영하기

* 한국에서 경쟁력이 강한 노인주간보호센타 이사장으로 봉사하기

* 각종 실버 자격학원 원장으로 활동하기

* 캐나다 한의사 시험에 응시하여 캐나다에서 취업하여

자녀들의 초중고 무상교육 혜택받기

* 졸업 후 한전원으로 대학원진학하여 공부하고 한국 면허한의사로 활동하기

* 유럽 지역으로 진출하여 한의원 개설 운영하기

* 의료선교사로 해외에서 활동하기

 

 

가능성은 무수하게 많다. 이번 학기 입학은 이번 한달 동안이다. 한국에서 현업(現業)에 그대로 종사하면서, 중국 전통한의학을 공부하고 한의사로서 한의원 운영자로서 활동하는 것은 분명 멋진 일일 것이다. [모바일 홈피 :nyistorg.modo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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