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기전 먼저 '안전'을 들여놓기

가을 전에 알아둬야 할 전기 안전점검!!

보성소방서 | 기사입력 2019/08/27 [10:22]
지역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을이 오기전 먼저 '안전'을 들여놓기
가을 전에 알아둬야 할 전기 안전점검!!
기사입력  2019/08/27 [10:22]   보성소방서

 

 

건조한 가을 더운 기운이 가시고 이제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냉방기기 전기안전 사고에 대비하면서 지냈다면, 건조한 가을에는 어떤 것들을 유의하며 본격적인 가을이 오기 전,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안전 요령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가정용 누전차단기' 누전차단기는 흔히 두꺼비집이라고 하며 우리집 전기 화재를 막고 전기사고를 방지하는 안전지킴이 입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220v 전기보다 높은 전압이 들어오거나, 전선이나 전기 기구에서 누전이 발생하면 스위치가 내려가 전기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누전차단기가 잘 작동하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잇는 분전함의 빨간 버튼을 눌러주세요. 분전함의 버튼을 눌렀는데도 스위치가 내려가지 않을시 차단기가 불량인 상태이므로 전기안전공사의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데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내려갈 경우에도 전기안전공사의 점검을 받아야합니다. 가을철 야외에서 조심해야하는 전기안전. 야외에서는 전력설비 인근 지역에서 가장 조심해야 하며,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에 강품 등으로 간판, TV 안테나가 쓰러졌다면 전기선에 접촉되지 않도록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면서 다녀야합니다. 환절기 차량점검은 지금과 같은 환절기에는 차량 사고도 유의해야합니다. 특히 환절기에 많이 발생되는 차량 화재는 엔진 과열로 인한 기계적 결함과, 전기장치 이상으로 인한 누전이 원이이 된 화재예요.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일이 새지 않는지 정기적으로 오일점검을 해야 하며, 냉각수 적정량 유지를 수시로 확인해야합니다. 대응보다는 예방에 주목하셔서 모두가 행복해지세요.

 

ⓒ e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가을,전기,전기점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광주 정광고 전국 고등학교 최초, 빨대사용 근절 캠페인 펼쳐
1/2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시가 머무는 정거장] 산수동 가는 길/공난숙 / 김인석
'완강기'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 / 보성소방서
추석맞이 국악 공연 송편 빚기 등 문화행사 풍성 / 윤진성취재국장
우리동네 '전통시장' 지키기 / 보성소방서
김 지사, 추석 연휴 활용 유럽 4개국 순방길 / 윤진성취재국장
10일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 리허설 / 윤진성취재국장
전남도, 추석 대이동 기간 가축 질병 차단 총력 / 윤진성취재국장
태풍 '링링' 상륙전 점검 / 보성소방서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의 날 맞이 생명존중 문화공연 개최 / 임용기보도국장
전남 내륙, 마한 역사문화생태 관광자원화 한다 / 윤진성취재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