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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안전사고 '전기'

기사입력 2020.03.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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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해 집밖을 나가지못하여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가정내에 안전사고 발생률은 상승합니다. 그에따라 전기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며 합선, 지락, 단락 등 여러가지의 이유로 안전사고가 발생합니다. 안전한 가정내에 생활을 지키기위한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점검을 해야하는 것은 누전차단기 입니다. 누전차단기는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220V보다 높은 전압이 들어오거나 전선 및 전기기구에 누전이 발생한경우 전기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누전차단기가 있는 분전함의 빨간 버튼을 눌렀을 때, 버튼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차단기가 불량인 상태이므로 전기안전공사의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누전차단기의 스위치가 내려갈 경우에도 점검이 필요한 상태이므로 유의하여야합니다. 또한 장기간 사용하지 않던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곳곳에 먼지를 먼저 제거하고 기기 고장 및 전선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한 후 사용하여야합니다. 난방기기는 반드시 승인받은 제품을 사용하며 KS마크를 꼭 확인하세요. 콘센트나 전기기기는 습도가 높아지면 누전이나 합성사고가 생길 위험이 있으니 가습기와 멀리 두고 사용하며 전기장판, 전기 스토브 주변에 종이나 헝겊 등으로 인한 전기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변을 깔끔하게 치워 전기 화재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에 미리 예방한다면 모두의 안전을 지킬수 있습니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사 손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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